중국 언론에서 한 중국 선수가 치료 목적으로 맨체스터 시티 시설을 이용한 것을 두고 맨시티에 입단해 훈련까지 참여한다는 식으로 보도를 내 혼란을 빚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일 "2000년대생 중국 선수가 맨체스터 시티에 공식 입단했다.구단 측은 그가 팀 훈련에 참여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장위제는 드디어 맨시티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며 선전 신펑청의 수비수 장위제가 맨시티에 합류해 훈련까지 소화했다고 밝혔다.
장위제는 선전 신펑청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준수한 수비 능력을 바탕으로 위기 때마다 팀을 구했던 선수였고,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될 만한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선수였기 때문에 팬들에게 그의 부상 소식은 더욱 안타깝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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