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대사가 1일(현지시간) 가자지구를 방문했다.
이어 "이번 방문의 목적은 미국 대통령이 인도적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고 가자지구 주민에게 식량과 의료 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를 끝낼 가장 신속한 방법은 하마스가 항복하고 (이스라엘) 인질들을 풀어주는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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