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토트넘 듀오' 손흥민과 양민혁이 토트넘과 함께 입국했다.
때문에 만약 손흥민이 올여름 LAFC로 이적할 경우 한국에서 치르는 뉴캐슬전이 그가 토트넘 소속으로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선수 중 앞장서 등장하자 팬들의 함성은 더욱 커졌고, 손흥민과 양민혁은 태극기를 들고나와 양쪽 끝을 나눠 잡고 펼쳐 보인 채 토트넘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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