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현 현대카드 신임 대표가 임기 첫 공식 행보로 노조를 방문했다.
1일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조창현 신임 대표는 첫 업무 시작일인 이날 오후 첫 행보로 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
현재 현대카드는 임금인상률을 두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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