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꼴찌' 대구의 쇄신 방안, 조광래 대표이사 사퇴 "올 시즌 성적 관계 없이 물러난다" [공식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리그 꼴찌' 대구의 쇄신 방안, 조광래 대표이사 사퇴 "올 시즌 성적 관계 없이 물러난다" [공식발표]

이번 시즌 리그 꼴찌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대구FC가 쇄신 방안으로 대표이사 사퇴, 선수강화부장 해임이라는 두 가지 카드를 꺼내들었다.

대구는 1일 "K리그1에서 부진한 성적과 관련해 책임 있는 쇄신 조치를 단행했다.조광래 대표이사는 사의를 표명했고, 선수강화부장에 대한 인사 조처와 함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혁신위원회 구성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대구는 "조광래 대표이사는 구단 및 선수단 운영 혼선을 최소화하고 프로로서 대구 시민과 팬들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시즌 최종결과와 관계없이 시즌 종료와 동시에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면서 "현재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한 결과로 구단 수습과 안정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