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전국 광역단체장을 만나 국가 정책 결정이나 예산 재정 배분에서도 지방에 더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도지사 모두는 국민의 행복을 위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폭우 피해를 본 국민을 위해 "시도지사협의회에서도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활용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와 관련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취임한 지 59일 만에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재난 재해 상황이 어떻게 마무리돼 가고 있는지, 피해 상황이 어떤지 (등을 살피고), 그리고 소비쿠폰 관련해 행정에 문제점이나 개선점은 없는지 등을 말씀하셨지만, (지자체장들이) 많은 부분에서 지역경제·지역행정에 있어서의 여러 제안을 해서 대통령의 이야기를 전달하기보다 주로 청취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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