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1일 "김판곤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최근 성적 부진의 책임을 통감하며 구단과 논의 끝에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
김 감독은 지난 시즌 중도 부임이었지만 리그 4위에 처져 있던 울산을 리그 1위로 올려놨다.
울산은 "김 감독과 함께 2025시즌 K리그1 우승과 FIFA 클럽월드컵에서 돌풍을 기대했으나 최근 공식 10경기 무승 부진에 빠졌다.이에 따라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동행의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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