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이승화 군수와 장영철 부군수가 지난달 극한호우 당시 피해 상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21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을 찾아 정영철 산청군 부군수 등으로부터 피해 상황을 보고받았다.
A씨는 정 부군수가 피해 상황을 제대로 챙기지 않아 이 같은 거짓 발언이 발생했으며, 이 군수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며 함께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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