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일본인이 괴한에게 습격당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쑤저우 지하철역에서 아이와 함께 걷던 일본인 여성이 돌과 같은 물체에 맞아 부상했다.
일본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중국 측에 일본인 안전 확보를 요청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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