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중국과 러시아 대사가 만나 항일 전쟁 기념행사를 열고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주(駐)북한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전날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대사 등 중·러 대사관 외교관들과 함께 항일 전쟁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왕 대사는 "80년 전 중국과 소련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로 지원하며 각자의 전장에서 항일 전쟁과 위대한 조국 전쟁에서 승리를 거뒀고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에 중대한 역사적 기여를 했다"면서 양국 정상이 각각 올해 전승절 기념행사에 상호 방문하는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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