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전체에 해송과 동백이 자생하는 아름다운 섬이지만, 그동안 역대 대통령들의 ‘단골 여름휴가지’로 쓰이면서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웠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첫 여름휴가를 저도에서 보냈다.
역대 대통령들이 가장 자주 찾은 여름 휴양지는 ‘청남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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