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 잔류 후 캡틴 역할 수행’ 계약 연장 소식, “1년 제안 고려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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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 잔류 후 캡틴 역할 수행’ 계약 연장 소식, “1년 제안 고려하고 있어”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7월 31일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계약은 오는 2026년 6월 만료되는데 1년 연장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축구 재정 전문가인 댄 플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이적설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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