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숙원 과제로 여겨졌던 중원 보강에 마침내 한 걸음을 내디뎠다 글로벌 스포츠웹진 디애슬레틱 영국판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 소속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의 임대 영입에 합의하고, 유럽 현지 시간으로 8월 1일 금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상가상으로 바이에른은 올여름에도 독일 신성 미드필더 톰 비쇼프를 영입하며 팔리냐의 입지를 더욱 좁혔다.
토트넘의 여름 영입 5호… 공격부터 수비까지 전방위 보강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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