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거짓말? 손흥민 상황 대반전 "충격 이적 터진다"…LAFC 관심 지속→"8월 내 계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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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거짓말? 손흥민 상황 대반전 "충격 이적 터진다"…LAFC 관심 지속→"8월 내 계약 마무리"

토트넘 홋스퍼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홍콩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손흥민이 여름이 지나도 토트넘에 잔류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기우는 듯했으나, 손흥민을 원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 앤젤레스FC(LAFC)가 8월 내로 손흥민 영입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다시금 등장해 눈길을 끈다.

토트넘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서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일 때만 하더라도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손흥민의 이적료로 3000만 유로(약 481억원)를 책정했으나, 손흥민이 미국행을 원한다면 LAFC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이를 1500만 파운드(약 288억원)에서 2000만 파운드(약 371억원) 정도로 낮출 의향이 있었다.

프랑크 감독은 지난달 29일 프리미어리그 전문 유튜브 채널 '맨인블레이저스'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은 다음 시즌 토트넘에서 좋은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선수다.그는 프리시즌 훈련에 좋은 태도로 참여하고 있으며, 팀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손흥민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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