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방부가 16∼25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방·시민의 날' 교육에 오는 9월부터 군사적 색채가 짙어진다.
'국방·시민의 날' 교육은 1998년 당시 자크 시라크 대통령이 징병제를 폐지하는 대신 전 국민의 시민·국방 의무 인식 강화를 위해 도입했다.
지브르 국장은 "대규모 군사적 개입 가능성은 우리의 군대 모델과 시민 사회와의 관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며 "과거 프랑스 군대는 해외 파병을 주 임무로 삼았지만, 이제 러시아와 같은 군사 강국과의 잠재적 대결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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