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투더레인앤백’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여름 팀의 주장이자 전설인 손흥민의 미래와 관련해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 상황에 대해 매우 열린 입장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거취를 직접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열린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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