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등번호 10번 달고 서울에서 첫 골! 라민 야말 “어릴 적부터 꿈꿨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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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등번호 10번 달고 서울에서 첫 골! 라민 야말 “어릴 적부터 꿈꿨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

전반 8분 야말의 슈팅이 서울 골대를 강타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 10번 유니폼을 입은 뒤 첫 골을 넣기도 했다.

전반 13분 야말의 왼발 슈팅이 그대로 서울 골망을 흔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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