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지난 방한들과 달리 이번에는 제임스 매디슨, 크리스티안 로메로, 브레넌 존슨, 미키 판더펜 등 그 종류가 훨씬 다양해졌다.
이윽고 토트넘 선수단이 등장하자 입국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이번에는 손흥민과 양민혁이 함께 웃으며 태극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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