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화물기사업 분리 매각을 마무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4700억원 규모의 화물기사업을 에어인천에 매각하는 거래를 종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화물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 증가한 1조719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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