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방촌에 위치한 무자기 쇼룸 내부.
단순히 음식을 담는 용기(容器)를 넘어 색과 형태를 돋보이게 하는 백자 그릇도 있다.
무자기의 무광 그릇은 새하얀 백색인 반면 유광은 약간 푸른빛이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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