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 의해 서훈 수여가 취소됐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96) 할머니가 3년여 만에 대한민국 인권상(모란장)을 받는다.
정부는 오는 15일 광복절 행사에서 양 할머니에게 훈장을 수여할 지도 검토했지만, 양 할머니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특별한 행사 없이 직접 예방해 전달키로 했다.
양 할머니는 1992년 일본 정부 상대 소송을 시작으로 30년 넘게 강제동원 피해자 권리 회복에 앞장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