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닌 김민재가 사우디행? 1티어 기자 보도 "긍정적 대화 오갔다"…알나스르 러브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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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닌 김민재가 사우디행? 1티어 기자 보도 "긍정적 대화 오갔다"…알나스르 러브콜 왔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의 대화는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오가고 있으며, 김민재 역시 알나스르 이적에 열려 있는 상태다.

당시 아우나는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선수의 이적을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현재로서는 알나스르가 유력한 후보"라면서 "알나스르는 며칠 동안 김민재 측과 끈질기게 협상을 이어왔으며, 선수 측과 합의하기 위해 나아가는 중이다.김민재도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경우 알나스르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나폴리와 바이에른 뮌헨을 거치며 전성기에 도달한 김민재가 유럽 무대에서 경쟁을 이어가지 않고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면 아쉬워할 팬들이 많겠지만, 최근 해외에서는 선수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2년 동안 뛰며 평생 벌지 못할 돈을 쌓은 뒤 다시 유럽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김민재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마냥 부정적으로 바라볼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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