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는 1일(이하 한국시각)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오른손 구원투수 카밀로 도발을 각각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뉴욕 양키스로 보냈다.
즉 샌프란시스코는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계획했던 대부분의 트레이드를 성공시켰다.
그리고 전반기 데버스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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