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학살 수준” 분유 없어 모래 먹이는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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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학살 수준” 분유 없어 모래 먹이는 가자지구

◇“먹일 것이 없다…절망 속 선택” 7월 22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마와시 지역에 위치한 한 자선 급식소에서 식사를 기다리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사진=AFP) 실제로 가자지구에서는 많은 가정들이 아기에게 허브차, 빵, 참깨, 심지어 동물 사료나 나뭇잎, 모래까지 갈아서 먹이고 있다.

문하타의 어머니 대신 그를 돌보고 있는 할머니 네마 하무다는 분유를 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아기를 먹이기 위해 이같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기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이 직접 나서 식량 배급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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