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당 대표가 되더라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방문할 계획이 현재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가 3주 앞으로 다가온 이날 김 전 장관은 김천·구미·대구에서 당원들과 만나며 보수 텃밭의 당심을 얻기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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