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일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X수작'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언제까지 사표를 안 받을거냐"고 했다.
주 의원은 "최 처장은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윤미향 전 의원의 후원금 횡령을 문제 삼자 할머니에게 '피해자가 절대선이 아니다, X수작'이라고 했다"며 "최 처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피해자에게도 '기획된 사건'이라고 말하며 2차 가해를 했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가슴 아픈 희생을 하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이 정도 막말을 한 사례가 또 있었으냐"며 "최동석이 이 대통령 20년 집권을 찬양하고, 하늘에서 내린 사람이라고 추켜세운다고 해서 인사혁신처장 자리를 계속 유지시켜 준다면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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