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尹, 바닥에 누워 완강히 거부…법 집행에 협조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특검 "尹, 바닥에 누워 완강히 거부…법 집행에 협조하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소환을 거부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지만 실패한 가운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 집행에 협조해달라"고 요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정희 특검보는 1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의 거부로 체포영장 집행을 완료하지 못했음을 알리며 "피의자는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체포에 완강하게 거부했다"며 "특검은 20~30분 간격을 두고 총 4회에 걸쳐 집행에 따를 것을 요구했지만, 피의자는 체포에 계속 불응했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

특검은 조만간 영장 재집행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