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남겠다! 리버풀, 누네스 이적료로 ‘880억’ 책정…“완전 이적 옵션 포함된 임대에도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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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남겠다! 리버풀, 누네스 이적료로 ‘880억’ 책정…“완전 이적 옵션 포함된 임대에도 열려 있어”

리버풀이 다윈 누녜스의 이적료를 정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누녜스 매각 의지가 강하다.

‘팀토크’는 “리버풀은 이번 여름 누녜스를 매각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최소5,500만 유로(약 880억 원)를 원한다.하지만 완전 이적이 포함된 임대에도 열려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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