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한 식당에 차량이 돌진, 내부에 있던 손님 7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식당 내부에 있던 3명이 중상을,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운전자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주차장 차단기가 올라가자 식당으로 돌진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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