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올해 상반기 매출 1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톡신’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브라질에서는 2018년 첫 계약 대비 10배 규모인 1,8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남미 최대 톡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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