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가 만 원에 구매한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이어 미초바는 "너무 편해서 매일 쓴다"라며 좋아하는 가방을 공개했다.
또 미초바는 "황학동에서 샀다"라며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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