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농업과학원 장즈양 연구원은 이날 발표된 연구에서 감자가 약 900만 년 전 남아메리카의 감자 유사 식물군인 에튜베로숨(Etuberosum)과 야생 토마토 식물의 유전 물질이 결합하면서 생겨났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는 감자의 덩이줄기 형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이 여러 다른 부모 식물에서 유래한 유전 물질의 조합임을 보여준다.
덩이줄기를 언제 만들 것인지를 식물에게 알려주는 유전자 SP6A는 토마토에서 유래했으며, 덩이줄기로 자라는 땅속 줄기의 성장을 조절하는 유전자 IT1은 에튜베로숨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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