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가 화제의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식사에 만족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호텔 결혼식은 코스로 준다.식사 중간에 먼저 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음식이 내 몫이라 테이블 배치가 중요하다"면서 "하필 자리가 쟁쟁하더라.셋이 쟁탈전이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날 먼저 자리를 떠난 안영미의 음식이 나올 때마다 눈치게임이 시작됐다고 덧붙인 신기루는 "영자 선배님이 통 크게 고기는 나한테 양보를 해주셨다.그런데 뒤에 어떤 찜이 있었다.그게 맛있었는데 준현 오빠가 가져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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