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들에게 공항 안전 캠페인 ‘퍼플라인’을 언급하며 질서 있는 행동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했던 퍼플라인을 다시 만들어주신다면 좋겠다.그러면 아침에 뭘 입을지 10분 더 고민할 수 있을 것 같다.우리 아미(팬덤명)가 퍼플라인을 다시 만들어주면 공항에 정장을 입고 갈 거다”라며 과거 팬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했던 ‘퍼플라인’ 캠페인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퍼플라인’은 아미가 2018년 자발적으로 만든 공항 안전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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