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0만 캔 팔렸다…출시 한 달 만에 에너지음료 1위 찍은 ‘편의점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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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0만 캔 팔렸다…출시 한 달 만에 에너지음료 1위 찍은 ‘편의점 음료’

GS25는 지난 6월 25일 선보인 에너지음료 ‘얼박사’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캔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얼박사’는 얼음컵에 자양강장제와 사이다를 섞어 마시는 조합으로 피로 해소와 청량감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이처럼 실생활 속에서 자리잡은 꿀조합 음료의 인기를 정식 상품으로 구현하기 위해 GS25는 자양강장제 제조사인 동아제약과 협업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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