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고뭉치 박석경으로 변신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 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내던진 두 남녀의 뜨거운 사랑, 팍팍한 현실을 딛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따뜻한 웃음 속 진한 울림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석경은 철없는 행동으로 박석철, 박석희와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고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일편단심으로 석경을 좋아하는 석철의 친구이자 강력팀 형사인 병수(김도윤 분)와는 설레는 케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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