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어머니 “우리 아들은 얼굴이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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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어머니 “우리 아들은 얼굴이 생명”

김재중의 어머니가 “우리 아들은 얼굴이 생명”이라며 남다른 자식애를 드러냈다.

이날 김재중은 7번째 누나, 8번째 누나와 함께 모였다.

김재중은 “어느 누나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언젠가 자신의 미래 여자친구가 본가에 인사 올 경우에 8명 누나들이 나타났을 때 예상되는 상황들을 디테일한 상황극으로 호소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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