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국립회화관', 한국어 음성 안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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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국립회화관', 한국어 음성 안내 시작

독일을 대표하는 베를린 국립회화관 '게멜데갤러리(Gemäldegalerie)'에서 한국어 음성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독일한국문화원은 오는 2일부터 '베를린 국립회화관'이 한국어 오디오가이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1830년에 설립된 '베를린 국립회회관'은 13세기 이탈리아 회화부터 18세기 영국·프랑스·독일 작품에 이르기까지 유럽을 대표하는 1200여 점의 명화를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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