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폭염 문제 심각성 알리는 프로젝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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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폭염 문제 심각성 알리는 프로젝트 열어

GEYK은 이달 2일부터 시민참여 워크숍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 제안 활동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가 여의도 한강공원과 서울예술인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폭염이 일시적 불편이 아닌 장기적이고 구조적 차원의 재난으로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

GEYK 기후정의팀 손유진 PM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폭염은 기후위기가 만들어낸 구조적 재난이며 이 재난은 모두에게 동등하게 닿지 않는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재난으로서의 폭염과 기후부정의·폭염 방재에 대한 담론을 확산하고자 한다.시민들이 폭염의 느린 폭력성에 대해 생각하며 나아가 폭염의 장기적 방재대책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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