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식중독에 걸린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식중독 증상과 함께 심하면 탈수 증세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아름 교수는 “특히 살모넬라 식중독은 달걀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므로 달걀을 구입할 때는 껍질이 깨지지 않은 신선한 제품을 고르고, 달걀에 표시된 산란일자 및 소비기한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구입한 달걀은 즉시 냉장고에 넣어 다른 식재료와 닿지 않게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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