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전형 모의면접과 1:1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는 집중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통대는 서류전형 합격 후 최종 면접에서 어려움을 겪는 졸업(예정)자와 지역 청년을 위해 '모의면접 집중 컨설팅(이하 프로그램을) 프로그램'을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교 대학일자리개발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병행되며, 실전과 같은 모의면접 경험과 1:1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청년들의 면접 불안감을 해소하고 최종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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