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해상 및 공역에서 연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1일 중국 관영 중앙(CC) TV 등은 ‘중러 해상 연합-2025’ 훈련에 참가하는 중국 해군 함대가 이날 블라디보스토크 항구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해군은 중국 함대 도착에 맞춰 환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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