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임직원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제작해 기부하는 'KE-OZ 스튜디오' 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녹음된 음성은 책 8권과 함께 독서 보조기기에 담겨 책장을 넘기며 들을 수 있는 오디오북으로 총 50세트 제작해 이달 말 지역 시각장애인 학교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말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 마무리 이후 양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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