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5개소를 선정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공동체가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으로, 2025년 7월 현재, 50개 기초지자체에서 193개의 주민사업체를 육성, 지원하고 있다.
신규 주민사업체 중 20개소는 ‘경기도 여주’, ‘강원도 태백’, ‘충남 당진’, ‘전북 정읍’, 경남 함양군‘ 등 관광두레를 처음 시작하는 지역에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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