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는 "가지 마.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000명이 언팔로우 했단 말이야"라고 투정을 부렸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23일 손톱 부상 사진을 올렸다.
손 다쳤냐고 매니큐어냐고 물어봐서 해당 사진을 올렸다며 "약지랑 새끼손톱이 번쩍 들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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