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는 영양실조·분유도 없어" 가자지구 아기 2명 또 굶어 죽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모는 영양실조·분유도 없어" 가자지구 아기 2명 또 굶어 죽어

산모들이 영양실조에 걸려 모유 수유를 하지 못하고, 조제 분유 역시 없어 갓 태어난 아기들도 굶주리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6월 가자지구 배급소에서 식량을 기다리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사진=AFP) 31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등은 가자지구 보건부를 인용해 최근 24시간 내에 아기 2명이 추가로 굶주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한 가자지구 주민은 “분유 대신 타히니를 물에 섞여 주는데 4개월 아기가 먹지 않는다”며 “가끔 물을 주기도 하는데 마실 물도 없다.어떤 종류든 구할 수 있는 약초 같은 걸 끓여서 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