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구매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농축산물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해당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환급 행사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상인의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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