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48㎏' 윤아, 마른 이유 있었네…냉장고 보니 "살찔 수가 없다"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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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8㎏' 윤아, 마른 이유 있었네…냉장고 보니 "살찔 수가 없다" (냉부해)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냉장고를 공개한다.

특히 임윤아는 "평소 즐겨보던 '냉부'에 나오니 신기하다", "만나고 싶던 셰프 분들과 함께해 기쁘다"며 찐팬다운 설렘을 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K-POP 센터의 원조' 임윤아의 등장에 셰프들의 숨겨왔던 팬심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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