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윤이나,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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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윤이나,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 4위

전인지와 윤이나가 올해 여자 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75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인지는 공동 선두에 나선 일본의 다케다 리오, 오카야마 에리(5언더파 67타)에게 2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전인지는 특히 그중 3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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