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범같이 생겼는데…" 약 100년 만에 태어난 '멸종위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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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같이 생겼는데…" 약 100년 만에 태어난 '멸종위기 동물'

표범처럼 생긴 멸종위기 동물이 무려 약 100년 만에 새끼를 낳아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눈표범은 혼자 지내며, 번식기 외에는 다른 개체와 접촉하지 않는다.

야생화된 개들이 먹이를 가로채고, 심지어 눈표범을 집단으로 공격하는 사례도 보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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